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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든든전세 11차 신청 방법, 8월 7일 마감 전 자격·일정 확인
HUG 든든전세 11차 신청 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7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신청 경로와 무주택 자격, 지역별 300호, 서류·당첨 일정과 대출 확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HUG 든든전세 11차 신청은 2026년 8월 7일 오후 5시까지 HUG 안심전세포털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공고일인 7월 24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소득·자산·나이 제한 없이 관심 주택을 골라 신청할 수 있습니다.
11차 신청 일정부터 확인하세요
| 확인 항목 | 11차 기준 |
|---|---|
| 모집 형태 | 첫 수시 입주자 모집 |
| 모집 규모 | 총 300호 |
| 서울 | 118호 |
| 인천 | 116호 |
| 경기 | 62호 |
| 부산 | 4호 |
| 접수 기간 | 7월 24일 오전 10시~8월 7일 오후 5시 |
| 서류 대상자 발표 | 8월 10일 |
| 최종 당첨자 발표 | 10월 30일 예정 |
HUG의 11차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이번 공급은 서울·인천·경기·부산 300호입니다. 주택별 주소, 면적, 사진과 보증금은 서로 다르므로 ‘300호 모집’만 보고 신청하지 말고 개별 매물 화면을 열어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은 주택을 고른 뒤 진행합니다
HUG 모집공고 및 입주신청 화면에서 지역과 주택을 살펴본 뒤 입주신청을 누릅니다. 무주택세대구성원 여부를 확인하고 본인인증, 신청자와 세대 정보, 연락처를 입력한 다음 신청 내용을 최종 제출하는 순서입니다.
마감 직전에는 본인인증이나 파일 확인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먼저 관심 주택의 주소와 보증금, 전용면적, 사진을 저장하고 가족과 우선순위를 정한 뒤 접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 완료 후에는 든든전세주택 → 신청내역 조회/변경/취소에서 접수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
자격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이 핵심입니다
입주자격 판단일은 7월 24일입니다. 신청자 혼자만 집이 없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고문이 정한 무주택세대구성원 범위에 포함되는 배우자와 세대원의 주택 소유 여부까지 검증합니다. 분양권·입주권이나 공유 지분처럼 판단이 애매한 항목은 신청 화면의 정의와 공고문을 먼저 대조해야 합니다.
이번 11차는 소득과 자산, 나이 제한이 없다는 점이 일반적인 공공임대와 다릅니다. 다만 자격이 단순하다고 서류 검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내용과 공적 자료가 다르거나 서류제출 대상자가 기한을 놓치면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어 발표일 이후 조회가 중요합니다.

보증금과 거주기간은 주택별로 봐야 합니다
든든전세는 HUG가 임대인이 되는 공공임대 방식으로, 임대보증금은 시중 전세시세의 90% 이하 수준에서 정해집니다. 기본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격을 유지하면 세 차례 재계약해 최장 8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보증금은 매물별로 다르고 재계약 때 관계 법령 범위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사진만으로 채광, 소음, 보수 상태를 단정하지 마세요. 서류 심사 이후 주택 열람 안내를 받으면 등기상 주소와 실제 호수, 하자, 관리비, 주차, 대중교통 동선을 직접 확인한 뒤 계약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든든전세 대출은 자동으로 붙지 않습니다
당첨됐다고 보증금 대출이 자동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HUG 공지사항에는 든든전세 이용 가능 저리 대출 안내가 별도로 올라와 있지만, 개인의 소득·부채와 목적물, 은행 심사에 따라 가능 여부와 한도가 달라집니다. 신청 전에는 예상 보증금의 자기자금과 필요한 대출액을 나누고 은행에 HUG 든든전세 해당 주택이라고 정확히 설명해 사전 상담하세요.
계약금 납부일과 잔금일, 대출 실행일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인터넷의 과거 후기에서 가능했다는 말은 현재 승인 근거가 아니므로 실제 당첨 주택 주소와 최신 계약 안내문을 받은 뒤 취급 금융기관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을 마쳤다면 세 날짜만 저장하세요
접수 완료 화면을 캡처하고 8월 10일 서류 대상자 발표, 서류 제출기한, 10월 30일 최종 발표 예정일을 달력에 저장하세요. 문자만 기다리기보다 HUG 포털의 신청내역을 직접 확인해야 연락처 오류나 안내 누락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문의가 필요하면 HUG 콜센터 1566-9009에서 든든전세 모집 메뉴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서류 대상자가 되면 공고문이 요구하는 발급일과 표시내용을 맞춰야 합니다. 주민등록등본은 세대구성원과 주소 변동 이력이 필요한지, 가족관계증명서는 상세로 발급해야 하는지 항목마다 확인하세요.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가린 화면 캡처만 보내거나 파일 비밀번호를 알리지 않으면 접수가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출 뒤에도 목록에서 접수완료 상태를 확인하고 보완 요청은 공식 채널로만 회신하세요. 당첨을 빌미로 개인 계좌에 계약금을 먼저 보내라는 연락은 HUG 대표번호와 포털에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FAQ
Q. HUG 든든전세 11차는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HUG 안심전세포털의 든든전세주택 → 모집공고 및 입주신청에서 관심 주택을 선택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Q. 부산 거주자도 서울 주택에 신청할 수 있나요?
거주지역 제한보다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이 핵심입니다. 다만 신청하려는 개별 주택 화면과 공고문의 제한사항을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Q. 소득과 자산이 많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11차 공식 안내는 소득·자산·나이와 무관하게 무주택세대구성원이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Q. 든든전세에 버팀목대출을 바로 받을 수 있나요?
대출은 별도 심사입니다. 당첨 주택과 계약 일정이 확정된 뒤 해당 상품 취급 은행에 목적물 적격 여부, 한도와 실행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집을 고르는 순간까지가 신청입니다
이번 접수의 목표는 빠르게 버튼을 누르는 데 있지 않습니다. 통근 가능한 지역인지, 보증금 조달이 되는지, 실제로 살고 싶은 주택인지까지 확인한 신청이 당첨 뒤 포기를 줄입니다. 마감 전에는 포털에서 접수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하고, 발표 뒤에는 열람과 자금 계획으로 판단을 이어가세요.